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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flutter 스터디 5기 멤버중에서

다음에 코칭의 대상자로 선정되는

기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flutter 스터디를 운영중입니다.

현재 5기가 진행되고 있고

4기까지 진행한 멤버 중

1명을 코칭중입니다.

 

5기를 모집한 이유는

다음에 코칭할 대상을 선정하기 위함입니다.

 

기준과 기한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준 : 100일 이상 매일 카페에 코딩한 결과 또는 계획을 포스팅

기한 : 까꿍 서비스 런칭 전까지


현재 진행하는 코칭의 기한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소 1~2개월은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니 현재 코딩 & 포스팅 습관이 안정되지 않은 경우

조금씩 매일 포스팅하기를 훈련하시길 바랍니다.

 

위에 정한 기준을 기한까지 도달하시면 코칭을 해드립니다.

만약 멤버 3명 모두가 위 기준에 도달시

모든 분들을 코칭해드립니다.

 

이 기준은 스터디 5기 멤버에 한하여 적용하며

이번 기수에서 대상에 선정되지 못한 경우

다음 기수에 새로운 조건으로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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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기획자가 아닌 경우 시나리오 작성에
어려움을 격을 수가 있습니다.

심지에 오랫동안 개발을 해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경험한 개발자 조차
자신의 서비스를 문서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경우입니다.^^;)

기획문서를 접해본 경우가 없는 경우라면
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스터디 멤버들에게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서비스 시나리오 문서 제작을 요구합니다.

먼저 요구사항 개요를 작성하고
화면 순서도를 작성하고
이를 화면 목록으로 만들어보고
다시 한 화면씩 실제 화면을 구성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항상
처음부터 도구를 이용해서
세세하게 문서를 작성하지 말기를 권합니다.


그것보다는
우선 이면지 등에 화면을 배치해보고
(전체 순서도든 개별 화면이든 동일합니다.)

어느정도 그림이 그려지면
밑그림을 보면서 도구로 문서를 완성합니다.

처음부터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
아이디어가 막히거나 무엇을 해야할지
결정을 못하는 경우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하지만 연필과 종이를 이용해서
슥슥 그림을 그려보는 경우
전체적인 그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틀려도 지우거나 슥슥 밑줄을 치고
이어서 스케치를 완성해나갈 수 있습니다.


코칭을 진행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제들을 기록으로 만드는 중입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댓글로 문의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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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rovider를 이용한 MVVM 패턴을 이용합니다.
다른 패턴(MVC, MVP)들도 마찮가지지만
패턴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역할분담입니다.

웹 파트를 보면 화면을 디자인(CSS)하는 부분과
비즈니스 로직(java, js)을 다루는 부분이
구분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담당자가 다른 경우가 많고
심지어 프로젝트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한번도 마주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혼자서 프로젝트를 모두 감당할 수준이 아니라면
아무래도 담당자가 존재할 것이고
이를 구분하기 위해서 각자의
역할을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


MVVM을 적용할 때,
V와 VM을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디자인이 바뀌는 경우와
로직이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미리 구분해 놓지 않으면
수정을 할 때마다 어디를 수정해야하는지 매번 찾아야하죠.

하지만 역할이 명확히 구분되어있다면
문제점을 찾기도 쉽고
심지어 구현시에도 이점이 많습니다.


예를들어 디자인과 로직이 잘 분리된 프로젝트는
두명이 작업을 한다고 했을때
한명은 디자인 시안을 보고 화면만 쭉쭉 쳐나가고

다른 사람은 서버(또는 로컬DB)와의 통신만 처리하고
초반에 api를 잘 정의해놓으면
dummy 데이터를 화면단에 넘겨주면 되겠죠.

패턴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왜 사용하는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클래스 파일 하나에서 뷰도 그리고
통신도 하고 사용자 이벤트도 다 처리하면
이 파일 저 파일 볼 필요도 없고 편할텐데

용어도 익숙하지 않고
따라서 생각처럼 잘 동작하지 않는
패턴을 왜 써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반에는 어렵지만 뒤로 갈 수록
개발을 돕는 패턴을 잘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잘 써야해요. 잘못쓰면 안쓴것만 못하죠.ㅎ)

패턴 사용 이점 요약

1. 버그를 찾기가 쉽다.
2. 구현시 역할 구분으로 공동 작업에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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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순서와 목록을 작성했다면
한 화면씩 스케치를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다시 돌아와 검증한다는 생각으로

막히면 너무 오래끌지 말고
'다음, 다음하면서' 끝까지 그려봅니다.


다 그리면 한 화면에 배치합니다.
figma를 사용하면 확대/축소를 이용하여
전체/부분을 확인하는데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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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스케치로 서비스의 초안을 작성했다면

이를 바탕으로 화면의 목록을 작성합니다.

 

초안 단계는 시나리오 작성시 목록도 자주 변경되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작성하고 완성도 보다는

전체적인 목록 완성을 목표로 진행합니다.

 

화면 목록을 작성하는 이유는

실제 시나리오 작성시 진도를 파악하고

빠진 부분을 크로스 체크하는 용도입니다.

 

가장 중요한 항목은 이름과 설명이며

번호의 경우 시나리오를 바로 찾는데 쓰고

영문명은 소스코드의 클래스 검색에 사용됩니다.

 

 

문서의 경우 이해관계자들과 협의가 끝나거나
실제 개발이 들어가기 전까지는 초안으로 부릅니다.

개발을 시작하면 버전이 부여되고 이때부터는
큰 하자가 없는 경우 다음 차수에 배정을 원칙으로 하고
부득이한 경우 마이너 버전을 올려서 이전과의 차별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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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를 작성하는 도구로는

power point, keynote, visio,

balsamiq, lucidchart, figma,

diagrams 등등의 많은 도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도구를 이용하여

처음부터 문서를 만들기 보다는

 

먼저 대략적인 서비스의 형태와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고

(위에 열거한 도구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간단히 사각형을 그리고

제목 부분에 화면 번호와 이름을 기입하고

내용에는 화면의 기능을 간략히 서술합니다.

 

또한 화면 간의 흐름은 화살표이용하여

전체적으로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래는 현재 기수에서 제출한 내용이며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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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를 시작하는 멤버들에게

요구사항 개요 작성하기 과제를 부여합니다.

 

본격적인 시나리오를 작성하기에 앞서

서비스의 컨셉이 무엇인지를

문답 형식의 글로 적어보고

 

미팅시 발표를 통하여 재차 서비스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는 것과

글로 적어보는 것과

그것을 여러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행위를 통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타인의 피드백을 통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서비스 다루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시

 

주요 질문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왜 이 서비스가 필요한가?

2. 주요 고객은 누구인가?

3. 핵심 기능은 무엇인가?

4. 어떤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

5. 어떤 채널을 통해서 홍보할 것인가?

6. 서비스의 오픈 시점은 언제인가?

 

위 질문의 모두 작성하고

추가적으로 서비스를 기술하는데

필요한 질문이 있다면 덧붙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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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스타디"에서 멤버 모집 후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wanganmo/3468

 

코딩스터디 5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나인입니다. 본 포스팅은 코딩스터디 5기가 어떻게 운영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추가로 인원을 받지는 않지만 다음 기수에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cafe.naver.com

 

얼마전에 5기를 시작했고

 

형식은

주중에 각자 공부 또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결과를 카페 또는 블로그에 등록 후

해당 주소를 단톡방에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주말(토 or 일) 오전 10시에

주간 미팅을 진행합니다.

 

이때 한주간 진행한 내용을 발표하고

희망자에 한해서 짧게 지식을 공유합니다.

또한 제가 각자에게 과제를 내드리거나

프로젝트의 방향을 조언하는 형태를 취합니다.


이번이 5번째 기수인데요.

4기까지는 교재를 선정해서

매일 공부 후 결과를 포스팅했는데,

휴식없는 공부가 다들 무리였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번 5기는 각자가 완급을 조절합니다.

매일 공부하라고 압박하는 것을

저는 이제 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지식과 경험 그리고

하고자하는 바가 모두 다릅니다.

헌데 제가 일괄적으로 기준을 정하니

누군가는 너무 힘들고 어려웠겠죠.

 

아마 포기하지 않는 경우 얻을 수 있는 성과는

이전의 방식이 나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결과물을 내는

멤버의 비율은 지금이 더 높을 것입니다.


무엇이 맞고 틀리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번 기수는 이런 형태를 취해보고

어느 시점 이후부터 무엇이 모두에게

더 이익인지를 판단해 볼 생각입니다.

 

판단한 결과도 이곳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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